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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주도 개발과 근황

downfa11 2025. 6. 13. 17:06

 

블로그는 오랜만이다. 그동안 노느라 멈춘건 결단코 아니다.

 

5월에는 AWS SAA 땄다. 정보처리기사 합격 결과도 6월에 나왔다.

 

 

 

프로젝트를 여러 개 동시에 진행하면서 너무 정신이 없었다.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생긴 문제 해결이나 고민한 내용부터 공부한 내용까지 블로그에 글쓸거는 넘쳐서 쌓이고 있는데... 정작 퇴고할 시간이 없었다.

 

공모전이나 대회 참여도 꾸준히 하고 있고, CTF 문제풀이 서비스도 3월부터 진행해서 5월에 출시 배포했다. 

게임은 아직 준비중인데 자꾸 재밌는 기능들이 떠올라서 여전히 컨텐츠 추가중이다.

 

 

부트캠프? 인턴? 그런거 안합니다.

네 못했어요

 

24년 2월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2차 코딩테스트 탈락
24년 5월 BoB 최종면접 탈락
24년 12월 우아한테크코스 프리코스 탈락
25년 1월 당근 윈터인턴십 서류탈락
25년 2월 ICT 인턴십 기업 3개 탈락 (면접 탈락 1개, 서류 탈락 2개)

25년 2월 네이버랩실 디지털트윈 분야 인턴 서류탈락

 

 

취준 시도 (최종탈락 2 / 서류탈락 1)

인턴은 학교다니면서 죄다 떨어졌기에, 4학년 1학기 끝나기 전부터 정규직으로 이력서도 몇 군데 넣어봤다ㅋ

 

 

25년 3월 모 스타트업 정규직 인터뷰 제의, 처우협의 번복, 최종면접 탈락 (서류-기술면접-컬쳐핏면접-임원면접)
25년 6월 판교 소재 IT기업 정규직 최종면접 탈락 (서류-인적성-실무면접1-코딩테스트-과제테스트-실무면접2-임원면접)

 

그만알아보자


 

이력서 주도 개발은 말 그대로 이력서에 적고 나서 면접관이 보기전까지 얼른 만들어서 Github에 올리는 개발 기법이다.

그야말로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기적의 마법, 거짓말을 현실세계로 불러오는 기술..